[2026.05.29.] 천안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독립운동의 울림을 전파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복합커뮤니티센터 작성일 26-05-29 15:00 조회 7회본문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석필)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장 윤여숭)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여수에서 진행되는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MBTI 검사로 알아보는
나와 성향이 비슷한 독립운동가 찾기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천안시는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심리유형검사인 MBTI를 접목한 ‘MBTI 검사로 알아보는 나와 성향이
비슷한 독립운동가 찾기’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 혁신적인 시도는 현장을 찾은
전국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정신과 애국의 울림을 자연스럽게 전파했다.
특히 이번 부스는 천안서여자중학교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주도성을 높였다. 청소년들은 직접 유관순 열사의 복장을 착용하고 현장 안내와 체험을 도와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립의 도시 천안'의 이미지를 확고히 각인시켰다.
부스에서는 독립운동가 MBTI 검사 외에도 미래 기술과 역사를 융합한 ▲AI와의 오목 대결 ▲독립운동 기념 컵 제작
▲독립운동가 오브제 만들기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함께 진행되었다.
아울러 천안시 청소년들은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천안흥타령춤축제' 등 지역의 대표 축제를 전국에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천안시만의 선진적인 청소년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도 가졌다.
천안시청소년재단 김응일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주도하여 기획한 부스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역사와 독립운동의 깊은 의미와 감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창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