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천안·의왕 청소년들의 화합, ‘2026 연합음악제’ 깊은 울림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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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합커뮤니티센터 작성일 26-03-31 09:15 조회 54회본문
![[‘천안-의왕청소년오케스트라 연합음악제’ 단체/사진=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제공]](https://cdn.gocj.net/news/photo/202603/146836_96266_1057.jpg)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석필)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관장 윤여숭)는 2026 천안·의왕시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
청소년 연합음악제가 지난 28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과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의 OST '바다가 보이는 마을' 등을
연주해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어 꿈누리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OST인 '타나지로의 노래' 등
다양한곡을 연주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천안-의왕청소년오케스트라 연합음악제’ 단체/사진=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제공]](https://cdn.gocj.net/news/photo/202603/146836_96267_117.jpg)
특히 두 오케스트라가 함께 만들어 낸 연합 연주(합동 공연)는 '연(聯, 이을 연)'과 '합(合, 합할 합)'이라는 공연의 부제처럼 두 도시
청소년들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고 전했고, 관객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뜨거운 박수갈채로 화답하며
청소년들의 열정에 환호를 보냈다.
![[‘천안-의왕 협약식’ 단체 사진/사진=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제공]](https://cdn.gocj.net/news/photo/202603/146836_96273_1554.jpg)
연합음악제는 오전에 천안과 의왕 청소년이 함께 청소년문화 예술의 발전과 상호 교류를 위한 협약식 진행과 함께 오후에는
청소년들의 음악으로 합하는 공연의 무대를 이어갔다.
![[‘천안-의왕청소년오케스트라 연합음악제’ 연주/사진=유명조 기자]](https://cdn.gocj.net/news/photo/202603/146836_96269_124.jpg)
(재)천안시청소년재단 김응일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천안과 의왕 청소년들이 음악이라는 공통 언어로 소통하며
하나의 화음을 만들어 낸 과정 자체가 큰 교육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천안-의왕청소년오케스트라 연합음악제’ 연주/사진=유명조 기자]](https://cdn.gocj.net/news/photo/202603/146836_96270_1213.jpg)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관장 윤여숭)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적 역량을 키우고 타 지역과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의왕청소년오케스트라 연합음악제’ 연주/사진=유명조 기자]](https://cdn.gocj.net/news/photo/202603/146836_96271_1224.jpg)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의왕청소년오케스트라 연합음악제’ 연주/사진=유명조 기자]](https://cdn.gocj.net/news/photo/202603/146836_96272_123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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