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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천안의 청소년 꿈터, 웅장한 선율과 함께 개관 1주년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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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합커뮤니티센터 작성일 26-04-23 09:48 조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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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웅장한 하모니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센터는 22일 천안시립합창단을 초청해 기획공연 4월 함께 부르는 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난 1년간 센터를 아껴준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지역의 복합문화 거점이자 청소년 꿈터로서 센터의 성장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무대는 천안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기량이 돋보이는 웅장한 하모니로 가득 채워졌다. 클래식 명곡인 사랑의 인사를 시작으로 전 세계인에게 위로를 건넨 You Raise Me Up, 그리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가요 신호등과 친숙한 동요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선율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곡 구성을 통해 청소년과 성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지난 1년간 청소년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이자 지역 주민들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온 센터는 이번 공연을 통해 공공 문화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응일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난 1년간 센터에 보내주신 천안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무한한 꿈을 펼칠 수 있는 최고의 복합문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윤여숭 센터장 역시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1주년 기념 공연은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센터의 미래를 축복하고 문화적 유대감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각별한 사회적 의미를 지닌다. 천안시는 향후 청소년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며, 이는 천안이 청소년 친화적인 복합문화 도시로 진화하는 데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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