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5.]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안전한 AI생활: 나는 미래의 IoT 설계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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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합커뮤니티센터 작성일 25-12-09 14:21 조회 58회본문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석필)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관장 윤여숭)는 3일(수)~4일(목)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디지털 새싹 3차–안전한 AI 생활: 나는 미래의 IoT 설계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8월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2차 생명 존중, 자율주행 자동차 과정에 이은 2025년 디지털 새싹 시리즈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기본 원리, 생활 속 활용 사례, 개인정보 보호와 알고리즘의 위험 등 안전한 디지털 이용 원칙을 함께 배웠다.
이어 KT AI Codiny IoT 키트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IoT 서비스를 직접 코딩하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과정을 단계별 실습으로 진행했으며, 완성된 결과물을 함께 점검하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윤여숭 관장은 AI·IoT 시대에 청소년들이 기술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미래기술 체험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높이고, 안전한 이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청소년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및 모집 일정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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