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3일 토요일,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의 첫 무대인 창단연주회가 열렸습니다.
청소년들의 열정과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이날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1부 공연에서는
거문고, 해금, 가야금 현악 파트 단원 청소년들의 섬세한 선율이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국악의 깊은 매력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사물놀이 공연에서는
힘찬 장단과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무대를 가득 채웠고,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 속에 공연장의 열기는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