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모여락 가족] 달콤한 기억 한 조각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여성 청소년과 여성 보호자가 함께한 특별한 시간,
‘달콤한 기억 한 조각’ 프로그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쉘 초콜릿과 망디앙 초콜릿 두 가지를 직접 만들며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담아 정성껏 꾸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초콜릿이 굳어가는 동안에는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카드에 한 글자 한 글자 담아
더욱 따뜻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손으로 만들고, 마음으로 완성한 오늘의 달콤한 순간들이
소중한 기억으로 오래 남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